사회적 기업 지원법’ 당론확정…취약계층에 양질의 일자리 제공 토대마련
52차 정책의총,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 발전ㆍ사회서비스 산업 활성화 기대  


열린우리당은 4월 13일 정책위원회(의장 강봉균 의원) 주최로 제52차 정책의원총회를 열고 ‘사회적 기업 지원법(대표발의 우원식 의원)’을 당론으로 확정했습니다.




이날 정책의총에서 당론으로 추인된 ‘사회적 기업 지원법’은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보장하고 ▲사회서비스부문 기업에 대한 재정지원 등을 통해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 한편, ▲사회적 일자리 창출사업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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