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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의원 "시장님! 박두례 상임이사 어찌 할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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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타임즈: 양주승 대표기자 부적절한 처신으로 끊임없이 문제기 일으키고 있는 뉴스메이커 박두례 부천문화재단 상임이사가 또 도마 위에 올랐다. 30일 열린 제151회 부천시의회 임시회에서 강동구(기획재정위) 의원은 "지난 2007년 9월 재임용 된 박두례 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재임용 된지 5개월 남짓 지나서 (국회의원 선거 출마) 총선을 꿈꾸다 세간의 웃음거리가 됐다"고 포문을 열었다. 이어 강의원은 "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이후에도 자성 하지 않고 재단 직원을 운전기사 대동하고 다니는가 하면 법인카드 사적사용, 엑스포 산업관 관련 재산 가압류 등 끊임없이 지속되는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인사권자인 시장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홍건표 시장은 2007년 9월 박두례 상임이사 재임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일부 의원들을 향해 "악의적으로 음해하려는 사람들의 잘못된 허위사실"이라며 임명동의안 협조를 요청하기도 했다 강 의원은 "지금까지 발생된 박두례 상임이사의 처신에 대해 공인으로 적절한 행위인지, 또한 부적절하다고 판단되면 향후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줄 것"을 시장에게 요청했다. 이와 함께 강 의원은 "엑스포 산업관과 관련해 재산을 가압류당한 사건에 대해 박 이사는 사적인 문제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본 의원이 파악한 바에 의하면 업무와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된다"며 '가압류'에 대한 시장의 입장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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